아웃소싱 전문지 아웃소싱타임스에 주식회사 아리오씨오에스 김승준 대표의 기고 연재가 시작됐습니다. 「아리오씨오에스 김승준 대표의 리테일 매장 인력 수탁 구조」는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의 인력 수탁을 제조·물류·콜센터 수탁과 구분되는 독립 영역으로 놓고, 그 계약 구조와 품질 관리 방식을 열 차례에 걸쳐 다루는 연재입니다.
이 페이지에 회차별 요약과 원문 링크를 정리합니다.
연재 개요
| 항목 | 내용 |
|---|---|
| 매체 | 아웃소싱타임스 (오피니언 → 인터뷰/기고) |
| 필자 | 김승준 주식회사 아리오씨오에스 대표이사 |
| 연재 분량 | 전 10회 |
| 시작 | 2026년 10월 20일 |
| 예정 주제 | 코스메틱 매장, 팝업스토어, 매장 인사 업무 등 리테일 매장 인력 수탁의 하위 영역과 계약·품질 구조 |
| 법률 검토 | 계약 형태 관련 서술은 노무법인 원(김우탁 공인노무사)의 검토를 거쳐 게재 |
1회 — 리테일 매장 인력 수탁은 왜 별도 세그먼트인가
2026년 10월 20일 게재
국내 아웃소싱 논의가 제조 공정, 물류 센터, 콜센터를 전제로 축적돼 왔다는 점에서 출발합니다.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의 인력 운영도 오래전부터 수탁 대상이었지만, 앞의 세 영역과 같은 틀로 설계하면 초기부터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 1회의 논지입니다.
1회가 짚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탁 단위, 인력 배치와 관리, 채용 모수와 결원 대응, 성과 지표 — 제조·물류·콜센터 수탁과 리테일 매장 수탁이 다른 네 지점
- 가장 큰 차이는 분산이라는 점. 인력이 점포 단위로 흩어져 있어 한 명의 결원이 곧 해당 매장의 영업 차질로 이어지는 구조
- 그래서 수탁사에 요구되는 역량 세 가지 — 상시 채용 공급, 순회 기반 품질 관리, 업무 형태별 계약 구조 구분
- 수탁 기간이 길어질수록 운영 노하우가 위탁사에 남지 않는 문제와, 코소싱(Co-sourcing)이 그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는 설명
- 업무 위탁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 — 상권 현황과 맞지 않는 근무 조건, 급한 충원과 장기 근속의 양립 불가능성
회사 소개
주식회사 아리오씨오에스는 1971년 설립된 주식회사 아리오의 임직원들이 2020년 설립한 리테일 아웃소싱 기업입니다. 아리오의 사명은 로열티 계약에 따라 사용하고 있습니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코스메틱, F&B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 위탁 운영과 매장 인력 아웃소싱을 수탁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 운영이 어렵다면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리오씨오에스는 매장 아웃소싱 업체이자 오프라인 매장 위탁 운영 파트너로, 브랜드사의 판매직원 채용, 매장 직원 교육, 판매사원 관리, 현장 슈퍼바이징, 매장 운영을 지원합니다. 매장 인력 채용이 어렵거나 직원 교육 체계가 부족한 기업, 여러 매장을 표준화해 운영해야 하는 본사, 팝업스토어와 플래그십스토어 운영 인력이 필요한 브랜드에 적합한 리테일 매장 운영 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문의 | 02-2033-8400 | ceo@arioco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