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급·파견·채용대행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요?
계약 대상과 직원의 소속이 다릅니다. 세 가지는 비슷해 보이지만 운영 책임의 위치가 완전히 다릅니다.
| 구분 | 업무 수탁(도급) | 근로자파견 | 채용대행 |
|---|---|---|---|
| 계약 대상 | 업무 | 인력 | 채용 성과 |
| 직원 소속 | 수탁 기업 | 파견 기업 | 고객사(직접 고용) |
| 업무 지휘 | 수탁 기업 | 사용 기업 | 고객사 |
| 교육·관리 책임 | 수탁 기업 | 사용 기업과 공동 | 고객사 |
| 매장 판매직 적용 | 가능 | 허용 업무 아님(제한적) | 가능 |
| 적합한 상황 | 매장 운영 부담을 함께 넘기고 싶을 때 | — | 직접 고용하되 채용만 맡기고 싶을 때 |
정리하면, 직원을 직접 고용하되 채용 부담만 줄이고 싶다면 [채용대행](/retail-recruitment), 운영과 관리 책임까지 함께 넘기고 싶다면 업무 위탁 방식이 맞습니다.
우리 상황에 어떤 방식이 맞는지 판단하는 기준은 [도급·파견·채용대행 중 우리 매장에 맞는 방식은 어떻게 고르나요?](/insight/hr-contract-type-selection) 글에 정리했습니다.